언론보도및 관련정보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두산건설㈜이 시공을 예정한 ‘식사역 두산위브’가 착공 전 마지막 조합원 충원 소식을 전했다. 이 단지는 18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다. 고양시 일산동구에 지하 2층~지상 36층(예정) 규모로 예정돼 있으며,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59㎡, 74㎡, 84㎡ 타입으로 구성됐다. 

 

먼저, 우수한 단지 설계가 장점으로 꼽힌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확보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다. 판상형 4베이 평면특화설계가 적용돼 더욱 넓은 실사용면적을 제공하며, 개방감도 탁월하다. 주거공간에 붙박이장, 팬트리장 등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슬라이딩 중문과 발코니 등도 기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주변 정주 여건과 개발 호재도 주목해야 한다. 이 단지는 이미 개발된 풍동지구의 편리한 생활시설을 가까이에서 풍부하게 누릴 수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 토당관산도로 등 서울 및 주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다양한 도로망이 갖춰져 있다. 경의중앙선 풍산역과 백마역도 가까운 거리이며, GTX A노선과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개발 등 진행 중인 교통 호재가 다채롭다. 

 

 

도심 속 그린라이프도 기대할 수 있다. 일산호수공원, 소나무공원, 정발산공원, 풍동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들이 가까이 들어서 있다. 인근으로 은행초, 풍산초, 풍산중, 세원고, 고양국제고 등 초, 중, 고교가 밀집돼 있고 수준 높은 학원가 역시 가까이 형성돼 교육 여건도 안정적이다.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이 다양하게 들어서 있다. 이마트, 이케아,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킨텍스 등 쇼핑시설도 다수 조성돼 있다. 동국대병원, 국립암센터, 차병원, 일산병원 등 종합병원이 단지 가까이 있어 의료 서비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가 대규모로 계획돼 입주 후 신규 상권 형성도 기대된다. 풍동 중심에 자리한 상가단지 내에는 병의원과 약국, 학원, 음식점 등이 자리해 있다. 가족 외식하기 좋은 일산 애니골 카페촌과 먹자골목 등도 근거리다. 

 

조합원 아파트로, 가격 경쟁력도 훌륭하다. 대개 조합원 아파트는 조합원이 사업주체로 참여해 일반 분양 대비 가격 경쟁력이 좋다. 청약 순위나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아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젊은 층부터 노년 층까지 가입하기 좋은 것도 장점이다. 

 

한편, 식사역 두산위브 홍보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방문예약 없이 입장이 불가하므로 사전에 방문예약이 필수다.

 

KakaoTalk_20210923_114424270_09.jpg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